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7월 12일 PM 04:30 · 수정 7회(16:43)







상황 판단 못하고......
환경보호를 위해서~ 에어콘 안쓰고 참겠다는 인식이 58% .......
그리고 프랑스는 ~ 에어컨 달려면 건물에 실외기 설치를 국가에서 승인해 줘야함.
그리고 에어컨 설치 업자 = 국가 공인 기술자만 달수 있음.(얼마 있지도 않음)
근데 유럽은 어자피 많은경우 친환경 에너지로 발전소 전기를 만들기 때문에 에어컨 쓰는것하고 환경하고 큰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ㄷㄷㄷ
(무식한데 신념이 생긴 경우.....)
그리고 유럽은 지하철에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ㄷㄷㄷ
지금 런던 튜브 타면 미친다고 하네요.
와~ 옛날에 에어콘 없이 돌아다니던 지하철 생각해보니깐 아찔하네요.
ㅋㅋㅋㅋ 그냥 저기는 명목상 선진국이고.....
모든게 인식 자체도 구식 이고, 환경 파괴에 의한 매년 여름철 온난화의 심각성도 이제야 지들이 체험해 보니깐 아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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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오
오후반차
07.12 · 116.♡.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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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12 · 218.♡.142.31
더위를 제대로 맛보지 않아서 저런 겁니다.
저 설문이 2021년 거네요.
올해 다시 하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겁니다.
그동안 유럽은 지중해 기후의 특혜를 받아서
제대로 된 더위를 경험 못해서 저런 인식이 있던 겁니다.
폭염은 생존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면 달라질 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유럽이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척한 거 다 척이라는 게 많이 드러났죠.
이민자를 대하는 것 우크라이나 전쟁을 대하는 태도 또 트럼프의 미국을 대하는 태도까지
먼저 발전했었을 뿐이지 인식은 다른 나라와 전혀 다를 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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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12 · 121.♡.153.37
우리나라 7-80년대 1호선 전철같은가보군요 그땐 위에서 선풍기가 돌아갔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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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 다마스커 작성자
07.12 · 210.♡.225.129
저도 분명히 어릴때 선풍기 돌아가는 미친듯이 더운 지하철 타본 기억이 얼핏 있는것 같습니다. ㄷㄷㄷ 아직도 불쾌한 느낌인거 보면 꽤 심각했었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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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다마스커
07.12 · 112.♡.206.53
런던은 구간별로 2백년 가까이 된 노선도 있어서... 터널 자체가 작고... 당연히 전동차도 작은 구간들이 있어요. 여기 경전철의 1/2정도? 되는 애들도 있고... 저같은 보통 동양인도 등을 펴고 서 있기가 약간 불편? 한 정도라... 천장에 선풍기를 달 물리적 공간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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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07.12 · 116.♡.190.29
우리는 기후가 원래 지랄맞다보니 이상 기후도 그냥 저냥 넘길 수 있는데,
유럽은 기후가 평온하고 변동이 적다보니 이상 기후를 더 크게 느끼겠지요.
북극이 더 녹아 내리면서 해류를 통한 열순환에 이상이 생길 수록 유럽의 기후위기는 심해질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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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7.12 · 222.♡.92.129
문제는 지금 집권당은 에어컨 안된다고 하고 있고 르펜네 극우가 에어컨 허용하겠다고 하고 있어서 말이죠
다음정권 극우화에 영향 갈수도 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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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7.12 · 39.♡.230.210
뮌헨만해도 불과 6~7년전까지해도 호텔에 에어컨이 필수가 아니였죠 ㅋ 이때부터 땡볓더위가 시작되었는데도요 ㅋ 방에 들어가서 기겁하고 나 못있는다하니 위약금없이 취소해줘서 옆에 에어컨있는 근사한 호텔로 옮긴 기억에 나네요 ㅋㅋ 여름만 되면 유럽은 진짜 힘듭니다.. 그나마 습도가 없긴해도 왜이리 미련한지 모르겠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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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 niceosh
07.12 · 14.♡.128.159
일단 습도까지 맛본 다음에 다시 얘기해야죠 ㅎ 그땐 맘이 바뀔 거예요 ㅋㅋ
- C
ccsw
07.12 · 114.♡.243.141
온난화 임계점은 이미 넘었다고 하던데. 더 심해질 일 만 남았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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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조롱하고 있지만 30도 안팎까지 에어컨 없이 버텨온 건 사실이죠.
지금은 임계치를 넘어서 어쩔 수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