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방 약간 꾸며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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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201 (222.♡.92.129)
2026년 7월 12일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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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대장놈 행동풍부화입니다.
다친뒤에 새장위에서 넋이나가있으니.. 털뽑다가 잘 날지도 못하고
중앙 자바트리를 기준으로 새방을 꾸며봤어요. 잘 못나니 사이잘삼 밧줄횃대로 연결.
한쪽벽이 허전하니 어제 박았던 스코디스 페그보드에 횃대 주르륵 연결

새장쪽에서 반대쪽으로 보면 이렇게
바닥 떨어지면 올라올 수 있게 스카프걸이 이어서 붙이기. 유격 유격!

스코디스 쪽에 데려다놨더니 왼쪽 하단부분에서 이동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럼 또 유격 유격!!
이제 사용하는거 봐가면서 뭘 더 추가할지 생각해봐야겠어요.
지금 낙하데미지가 좀 걱정되긴한데 아래에 뭔가 매트같은걸 깔아야하나... 고민입니다. 깔면 똥밭일거고..
그럼 세척이 편한걸로 해야하고..
아니면 떨어질만한곳에 해먹설치를 해야할까.. 흠.. 이래저래 고민입니당
일단 이케아 스마트전구와 이케아 전동블라인드가 있어
새방취침모드를 만들면 블라인드가 내려오면서 스마트전구가 50%밝기로 켜졌다가 40% 30% 20% 10% 점점 어두워지면서 꺼지는 자동화도 만들어놨습니다.
벽스위치는 SONOFF mini 배송중이고.. 온습도센서 하나 오고.. 취침모드를 바로 실행시켜줄 스마트버튼도 오고 있고.. 이래저래 할일이 많군요 ㅋㅋ
최근 댓글
- 일단 티머니 넣으세요. 대중교통 전 잘 안타지만 가끔 탈때 잘 쓰고 있어요.
- 문제는 지금 집권당은 에어컨 안된다고 하고 있고 르펜네 극우가 에어컨 허용하겠다고 하고 있어서 말이죠다음정권 극우화에 영향 갈수도 있어요 ㄷㄷ
- 경상도출신이지만 손투리는 쓸 일이 없고 사투리는 고향사람만났을때나 쓰면 되는거죠 뭐..그냥 알아서 봉인합니다. 억양은 어쩔수 없지만 괜한 오해
- 리모컨 다 짱박아두고 홈어시스턴트 사용중입니다.근데 티비를 안봐서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
- 할머니는 ‘뭐가 무습노’는 사투리가 맞다고 한거죠. 단독얘긴 없습니다 그걸 무섭노 사투리가 맞다고 짤라내고 포장한거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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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17:09 · 11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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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17:43 · 211.♡.203.137
우와~ 집사님 정성에 앵님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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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느껴집니다{emo:damoang-emo-006.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