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한 청년정책의 문제점
다앙근

Lv.1 다앙근 (58.♡.168.166)

2026년 7월 12일 PM 06:00

조회 247 공감 0

희망이 아닌가 싶네요

지 부모처럼 부동산으로 재산증식도 어려울거같고

노땅들을보니 시드가 크니 논버는거보니 박탈감도나고

그러다 애간장이타고 그러다가보니 혐오하고 그렇게 의욕도 상실하고요

열심히 한다고해서 짤리는건같고 그뒤도없고요

도시태생이 대부분이라 집에서 안나가도 밥나오고

이런거같은데말이죠

해결책은 청년정책으로 2030대에게 청약제도를 바꿔서 꼿아서 빚내서 집사라가아니라

돈을 모아서 진행하면 40-50쯤에는집을사서안정적일수있다라는 희망을 줘야하고

20-30에게는 그돈을 모을수있게 몇백의 월세가 아니라 좀 저렴허고 깨끗한월세를 줘야하고

짤리더라도 안정적으로 보호막을 만들어서 재취업가능하게 돕는게 맞지않을까요?

요즘나오는 단발성 그런정책들은 안하느니만 못한거같네요 반발만생기고요 사회라는게 평평하지않더라도 어느정도 평평하게 만드는데 돈을써야지요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20대초반애들이랑 많이 일하는데 그런느낌이더라고요 40대 아제생각입니다

댓글 (2)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8:16 · 218.♡.142.31

    말씀대로 희망을 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의 정부가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겠죠.

    세상이 빠르게 바뀌는 걸 따라가는 것조차 버거우니까요.

    청약 같은 것도 대상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혜택을 보는 게 소수에 불과할 겁니다.

    사회 안정망을 잘 만들어서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래봐야 좌파 정책이니 뭐니 욕을 하겠지만 경쟁에 한 번 뒤쳐지면 영원히 따라갈 수 없다는 현실에 희망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책들도 사회의 혐오와 조롱의 문화가 걸림돌입니다.

    기초수급생활자를 디시 같은 데서는 기생수라며 비꼬고

    세금 받으며 놀러 다닌다더라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한다더라 하는 비하 글이 넘쳐 납니다.

    그러면서 사회 안전망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을 폄하합니다.

    그러니 정책이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더 확대돼서 본인들이 혜택을 받도록 만들어야 할 텐데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고 부끄러워하는 문화를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19:19 · 211.♡.160.162

    예전엔 저도 본문같은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혜택이나 지원이 너무 많아 먹고 살만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지금 4050은 뭐 과거에 혜택이나 지원 많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넘쳤던가요...

    당장 imf에 미래에 대한 희망은 커녕 굶어죽을지 모른다는 절망만 있었는데 말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로 알고, 여태 받아온걸 당연시 하면서 더 달라고 징징대는건데..

    이게 너무 살기 좋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지는거죠.

    솔직히 요즘 애들 힘들다 힘들다 그러지만 진짜 제대로 배 골아보기나 한적있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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