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노는 ㅎㅎ 빼박이네요
홍천브람스

Lv.1 홍천브람스 (112.♡.106.194)

2026년 7월 12일 PM 09:41

조회 2,577 공감 0

무섭노는 저는 인정 하지 않지만 백번 양보해서 의문사가 생략됐다고 그냥 어거지로 우긴다 볼 수는 있지만,

도시노는 ㅋㅋ 제가 경남 50평생 살면서 한번도 못 들어본 말입니다.

이걸갖고 무슨 경남 어느지역 무슨방언 어쩌구 하는건 진짜 말도 안된다 보구요..

좋아하는 아이돌 쉴드 치고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일베어를 양지로 모는 행위를 하는건 좀 안타깝습니다.

특히 구도심에서 좀 보이네요..

댓글 (17)

  • ㅡIUㅡ

    ㅡIUㅡ Lv.1

    07.12 · 27.♡.206.14

    안타깝지만 저것들이 우세분위기여서 걱정입니다.

  • Castle

    Castle Lv.1

    07.12 · 116.♡.141.94

    다른말들도 전혀 문맥상으로 매끄럽지 못하죠.

    그 단어 자체는 사용할지 몰라도 전체 흐름상 당연히 사용 안하는 말이니까요.

  • kita

    kita Lv.1

    07.12 · 125.♡.203.162

    그것도 미리 막지 못한 어른들 책임이래요.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07.12 · 203.♡.4.6

    솔찍히 저는,

    애들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애 들은 그냥 입에 잘붙는 랩의 비트같은 같은걸거고,

    어린 연예인들 은 보통 각본과 시키는대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때문입니다.

    이게 적어도 수년이 넘은 이슈인데, 100번 영보해도 일베어 스러운 느낌이 있다, 정도를 모르는 감독/편집자/홍보담당자 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어그로를 안끌리는게 사실 제일 좋은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린애들에게 쓰게끔 만든 근본이 문제고,

    이걸 노이즈마케팅이든 머든 이익을 위해 쓰게 만든 어른들이 문제일겁니다.

    이 어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죠.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 웃자오늘도

    07.12 · 106.♡.202.159

    애들도 아녜요.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약싹빠르고 스마트? 한지요...

  • Blossom

    Blossom Lv.1 → 웃자오늘도

    07.12 · 222.♡.60.73

    말한건 리센느인데요? 선택도 리센느구요. 어른들이 시킨다고 그 말이 일베어인걸 알고 그걸 혐오하는데 그걸 쓸까요? 도시노 하면서 웃던데요. 어른들의 책임도 당연히 있지만 그걸 공공방송에서 반말투로 도시노라고 하는 당사자에게 가장 큰 책임이죠.

  • istD어토

    istD어토 Lv.1 → 웃자오늘도

    03:50 · 49.♡.48.40

    아이돌은 전효성이 좋은 선례를 남겼습니다.

    자신이 내 뱉은 말은 자신이 책임 지는 거죠.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07.12 · 174.♡.183.175

    사투리 몰라서 잘 모르는데요

    유명인이 논란이 되는 일에 굳이 맞서려고 하는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럴수록 손해 아닌가? 아님 대다수가 더 환호할거라는 판단인가요?

    되도않는 ~노 남발에 대처하는 방법은 똑같이 대하면 되지 않을까요.

    일베노 ㅋㅋ 긁혔노 ㅎㅎ

  • 8086

    8086 Lv.1 → 정사의신

    07.12 · 211.♡.216.139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의미로 일베 계열에서 ~노 붙이는 것에 분노하는 거 아닙니까?

    저 사람들 조롱하겠답시고 굳이 똑같은 짓을 하고 싶으세요 정말?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 8086

    01:18 · 68.♡.60.217

    음.. 그런게 아니라 이미 ~노 체가 일부 극우들만이 즐기는 은근한 조롱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지는 허들을 넘은 상태이니 구태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봤자 "거봐 쟤들 xx 하는거 맞잖아 그지?" 라는 악영향만 낳는 결과가 더 가속될 것 같아서요.

    아쉽지만 이제는 일부러라도 반응을 하지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이 극우들 힘빠지게 하는 방법 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

    태극기 드는 사람들이 노린 것이 빨갱이 몰이였는데 지금은 역전돼서 태극기 부대로 전락한 것 처럼요

    아픈 곳을 건드려 분노하는 모습을 이끌어내는 걸 노리는 건데, 이제 그 노체도 사투리일 뿐 이라는 인식이 넓게 퍼지는 현실이라 어쩔 수 없이 대응방법도 바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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