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구문 (175.♡.93.249)
2026년 7월 12일 PM 10:57
최근 글
댓글 (5)
- 분
분사구문
작성자
07.12 · 175.♡.93.249
- 문
문스랩닷컴
07.12 · 211.♡.59.215
막내가 먹고 살 때쯤. 고민되고, 걱정도 되네요.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
말말없는
07.12 · 36.♡.112.141
"2030년엔 현재 일자리의 90% 이상에서 90% 이상 업무의 기술적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근데 20년이면 된다던 핵융합 발전은 언제 되나요? 이제 몇년 안남은거 같은데 AI가 해결해주려나요? ㅎㅎ
- 1
15소년우주표류기
00:01 · 211.♡.39.61
-
이이적
00:13 · 116.♡.190.29
Ai의 발전이 빠르다보니 벌써 에이전트형 ai가 인간의 대항마가 되었군요.
보고서에 따르면 ai의 일자리 뺏기는 사다리의 하단부터 즉 사회 초년생부터 크게 영향을 준다고 나와있습니다.
전체 업무에서 가장 자동화하기 쉽고 입문하는 업무부터 ai로 대체 되어간다는거죠.
거기다 한국의 이중구조... 사회보험은 취업자 중심으로 짜여 있기에 직장이 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ai에 더크게 피해를 보게 되고 그런 구조가 강화 된다고 하네요.
이 보고서에선 이에 따른 제도적 대응을
세가지 차원에서 6가지 범주로 나눕니다.
분배 ①사회보장 ②이익분배
거버넌스 ①사회적 대화 ② AI도입
역량•진입 ① 교육 훈련 ②청년 지원
보고서는 이중 특히 교육 훈련과 청년지원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춥니다.
분배 - 사회 보장 재원 마련을 위한 임금 기빈이 흔들리기에 다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거버넌스 - 사회보장 밖에 있은 취업자들... 청년들을 의사 결정 과정에 넣을 것을 촉구합니다.
교육훈련- 교육 훈련 부분에서 한국은 무엇을 가르칠지도 불분명하고, 진단과 지원도 통합돼지 않았고 이미 교육은 학교를 떠났는데, 지원은 학교에 머물러 있다고 봅니다. 적립식 제도적 지원은 이미 제도권 안의 구직자에게 집중 되었기에 제도권 밖의 구직자들, 새장밖의 카나리아들에게 지원이 더필여 하다고 하네요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관련 뉴스도 올려드립니다. 출처는 한겨레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09161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