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선거 과정 및 2030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 계기(Feat. 2부뉴스)
브
브릿매력남 (220.♡.97.159)
2026년 7월 13일 AM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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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어제 부모님댁에서 올라오는 길에
들으면서 왔는데 내용이 아주 좋아서 다뫙에 공유합니다.
곽한나라는 열성당원이던 일반 직장인분이
비례대표에 출마하게 되면서 드는 과정, 비용, 헤프닝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
비례대표 민주당 시스템에 대해서도 이해가 안가는게 좀 있으면서도
정청래 당대표의 후일담 및
당대표 선거에 방해된다 오지마라 이런 비토가
사실 밑에서 선거운동하는 사람들과는 괴리가 있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덧붙여 청년최고위원 같은 현 사안에 대해서도
이미 당 내 시스템이 다 있고, 이걸 활성화도 제대로 안하면서
새로 자리만 만드는 게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이분 대화를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조털래유를 응원하는 2030분들 정말 많다 하시면서 이야기하는데
가슴이 찡하고, 이런 분들이 진짜 한국정치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몇 번 눈시울이 붉어졌는데요.
간만에 알고리즘에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출퇴근 때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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