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장르만여의도 노영희 발언
벗님

Lv.1 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13일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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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만여의도 노영희 발언

https://www.ddanzi.com/free/889386708


방송 시작(11시) 1~2분 전 스몰토크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겸손 아침에 다녀왔다.
나가기 싫은데 나와달라고 해서 억지로 다녀왔는데
댓글로 노영희 꺼져라, 노영희 부르지 마라.
'아주 지랄발광을 하더라' <-워딩 거의 그대로 입니다.

 

채윤경 기자가 음성 송출되고 있다고 하니 당황해 하던데

 

본인이 출연한 방송을 보고 들어주는 시청자들에 대해 대놓고 저런 단어를 쓰는게 맞습니까?

할많하않..


'카메라가 켜져 있을 때'

'카메라가 꺼져 있을 때'.

정확한 발언을 정리해봤습니다.


노영희:

나 아침에 김어준 뉴스공장 나갔다가

핵폭탄 맞는 줄 알았어

노영희 꺼져라, 나 아웃이다, 실망이다.

너무 많아가지고.

게스트1:

왜요

노영희:

내가 김어준 욕했다고.

게스트2:

오랜만에 나갔어요, 겸공

노영희:

나 겸공 안 나가려고 그랬다가, 또 지랄발광..

게스트1:

선생님, 음성 나와요

노영희:

어머, 어머.

왜 이러는 거야, 이 방송은.

게스트1:

아니 뭘 왜 그러는거에요.

평소에 왜 그러세요

노영희:

나는 진짜 너무 억울하다니까, 내가 끝까지 나가기로 했어.

끝까지 나오래, 그래서 내가 끝까지 나가기로 했어.

나는 속상해, 나는 그 사람들 좋아했는데, 뭐라 그래서.

그래서 끝까지.


** 저 유튜브는 '회의중'이라는 식으로 사전토크하는 내용들이 항상 유튜브로 나가고 있었죠.

** 달리 말하면, 노영희 변호사는 자신이 하는 저 발언이 나간다는 걸 알고 있었을 거라는 겁니다.

** 자신에게 댓글을 단 사람들에게 대놓고 욕을 한 거죠.

뭐, 그렇습니다.

끝.

댓글 (21)

  • 베더

    베더 Lv.1

    12:02 · 121.♡.38.83

    수박판별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게 장르만이죠 여기 민주당 몫으로 나오는 물건들은 볼것도 없이 뉴이재명입니다.... 평론판을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놨어요...

  • DAVICHI

    DAVICHI Lv.1

    12:03 · 1.♡.67.76

    요즈음 선입관을 더 강화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밤페이

    밤페이 Lv.1

    12:04 · 210.♡.70.162

    송영길과 변희재와 함께한 소나무당 비례1번 후보 답습니다.

  • 득과장

    득과장 Lv.1

    12:04 · 118.♡.73.130

    뭐 노욕영희씨라서 별로 놀랍지도 않네요.

    콩고물 오래 안갑니다.

  • 아날로그LP

    아날로그LP Lv.1

    12:07 · 116.♡.6.77

    저 여자 인성을 예전부터 싫어했지요. 버르장머리 없는 노양!

  • 포로리94

    포로리94 Lv.1 → 아날로그LP

    12:12 · 110.♡.69.241

    저는 개인적으로 1~1.5년 전부터 거른게...

    한참 내란 진압할 때도 법조계 지인들에게 들었다고 예축하는게 다~~ 틀리더라구요....

    저쪽에서 빨대를 가장한 스피커로 쓰이는건지...아님 잘 모르면서 나불대는지...헷갈리더라구요.. ㅠㅠ

  • CMYY

    CMYY Lv.1

    12:08 · 71.♡.231.32

    이익이 길게 오래 갈 것 같아서, 예전 동지와 시청자를 반대파로 몰고 잡은 그 기회 오래가지 않아요.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잘 생각해 봐요.

  • 모션진이

    모션진이 Lv.1

    12:10 · 49.♡.255.214

    똥모아 여의도 같아요

  • ninja7

    ninja7 Lv.1

    12:11 · 211.♡.163.13

    댓글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근데 댓글에 민간한 사람들이 있긴하죠.

    개소리 하는 댓글을 김총수는 사람이라고 안보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공격한다 생각합니다.

    댓글을 그대로 이해하거나 본인 칭찬에만 반응하고, 욕하면서 반응할수록 봇들은 신이 나죠.

    패널들도 확장된 온라인 현상 만큼 이해하고 성장해야 하는데, 옛날 사람들이라 이상한 방향으로 사고 하는것 같아요.

  • 밥은먹고다니냐

    밥은먹고다니냐 Lv.1

    12:16 · 221.♡.206.134

    노영희도 최욱이 띄워준 경향이 있습니다. 희희희 노영희씨 하면서 애정 라인 뭐 비스무리 하게 하면서 확 띄워 줬엇죠...보면 참...최욱이 띄워준 사람들이 상태가 않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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