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여성단체들은 어용이군요.

Lv.1 빚갚으리오 (112.♡.67.43)

2026년 7월 13일 PM 01:14

조회 552 공감 0

잊을만하면 기어나와 민주당에게만 한 없이 엄격한 단체들의 기자회견을 오마이는 신나게 중계하고 있습니다. 주최가 김동아, 김남희. 그리 중요한 피해자의 인권을 김학의때는 왜 조용했을까요? 피해자 권리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괄호 치고 보완수사권 존치해야 합니다 괄호 닫고의 느낌입니다.

댓글 (12)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13:15 · 121.♡.153.37

    검찰이 뭐 그리 여성 인권 챙겨줬다고 저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다마스커

    13:19 · 61.♡.152.133

    여성 검사였던 서지현 검사에게 검찰이 어떻게 했는지만 봐도 저런 얘긴 하면 안되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13:18 · 61.♡.86.65

    여성단체는 그냥 사회악으로 전락한지 오래라고 봅니다.

    예산 지원되는 세금 끊고 세무조사 탈탈 털어봐야죠

  • S

    serious Lv.1

    13:18 · 118.♡.3.214

    저런 부류는 제2 제3의 김학의를 응원하는 꼴이죠.

  • chyulining

    chyulining Lv.1

    13:20 · 122.♡.141.85

    안그래도 여성단체들 소식 기다리고 있었는데..

    박정희 스마트' 발언은 모른척 하는건가요?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변호인이었던

    안동일 변호사의 회고록과 당시 조사 기록에 따르면,

    임기 동안 궁정동 안가를 거쳐 간 여성(배우, 모델, 대학생 등)은

    약 100명에서 200명 안팎으로써. 사실 누구보다 여성단체들이 분노해야 할 발언이거든요.

    선택적 발언일까요? 아닐거라 믿습니다. 박정희 스마트발언도 입장문 기다려봅니다.

  • 빚갚으리오 Lv.1 → chyulining 작성자

    13:33 · 112.♡.67.43

    선민의식으로 그것들은 막 굴러먹었다고 생각해서 인권따위는 없다고 생각할듯요.

  • 빅버그

    빅버그 Lv.1

    13:20 · 118.♡.24.126

    원래 국힘 2중대로 소문이 자자하지않나요?

  • 하루

    하루 Lv.1

    13:21 · 121.♡.218.248

    윤가 때 망친 나라를 회복 시키는게 아니라, 더 혼란스럽게 하는 요즘이네요.

    조금이라도 다시 정상화 될 줄 알았는데.

    가슴이 많이 답답하네요.

  • heltant79

    heltant79 Lv.1

    13:23 · 61.♡.152.133

    여성단체라는 것들은 여성 이슈가 있을 때 스스로 얼굴을 내밀어서, 정부나 언론등 힘있는 곳에서 여성 "단체"의 목소리가 필요할 때 불러달라고 어필하는 곳 이상의 역할을 못 하고 있죠.

  • 빚갚으리오 Lv.1 → heltant79 작성자

    13:31 · 112.♡.67.43

    그래야 비례라도 한 자리 적선 받을수 있으니 저렇게 어용짓을 하나 봅니다. 저들은 여성인권향상을 진정 희망하기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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