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7월 13일 PM 02:20
쫌 그래요
최소한 노영희 변호사는 김어준을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그 혹독한 시절 이겨낸 우리 총수를 1도 모르는거 같아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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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14:23 · 106.♡.19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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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4:24 · 220.♡.82.28
스피커 본인이 쫄았겠죠.
김총수가 그냥 두는 이유는 아직 등에 직접적으로 칼을 꼽지 않아서 딱 그거 하나 인거 같습니다.
진짜 총수가 관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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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4:24 · 218.♡.142.31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자리 욕심만 많아서 소나무당 비례 1번을 받은 거죠.
다들 아시다시피 비례 2번은 변희재였고요.
노영희는 인맥은 많아서 그 사람들 동정 파악용으로 쓰이고 있는 겁니다.
저 사람의 의견 같은 건 무시해도 좋습니다.
오죽하면 김어준이 그녀를 가리켜 큰 배신은 안 하지만 작은 배신은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겠습니까.
그냥 소식 물어 오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 S
serious
14:24 · 118.♡.3.214
소나무당 송영길, 최대집, 변희재가 어울리는 인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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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14:24 · 106.♡.5.76
총수 본인 선호가 없겠습니까 있겠지만 진영 내부에서는 최대한 관찰자로 남으려 노력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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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14:26 · 121.♡.149.247
총수는 그렇게 사용하시지만
듣는 청중은 대단히 거북하고 혐오스러워서요
그래서. 제가 싫으니 피하는거죠
- A
aiolia
14:27 · 112.♡.34.134
... 딱 포지션보니 영화에서 형사한테 정보물어오는 짜바리 포지션으로 보이네요. 신뢰할 수는 없는데 이용할때는 이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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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14:27 · 61.♡.152.133
노영희가 그렇게 자랑하는 소스라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노영희에게 한 마디씩 흘릴 때 속으로 엄청 비웃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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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4:29 · 221.♡.101.46
이분은 그냥 시끄럽다는것밖엔 기억이 없어요..
- 김
김호빵이
14:29 · 49.♡.236.213
예전 뉴스공장 퍼니포에 나와서 누가 어디로 갔다~ 누가 어디로 뭐 임명됐다~ 그런 말을 했을 때 노 변호사는 아주 짧은 찰나 지나가는 소리로 '그런데는 어떻게 가는거에요?' 라는 말을 했었죠. 한자리 하고 싶은 욕망이 있구나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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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