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때와 지금은
김
김호빵이 (49.♡.236.213)
2026년 7월 13일 PM 03:01
조회 127 공감 0
그냥 짧은 생각인데요.
윤석렬 때는 뭐 입바른 소리를 할 필요가 없었겠죠.
그냥 뭐 한자리씩 차지해서 해먹기만 하면 되니까
어찌보면 바보 앉혀놓고 자기 배만 불리면 되는 시기였죠.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을 다 아래로 보는 듯 하네요.
나보다 한수 두수 아래~.
바보는 살살 구슬리면 속이는 맛이라도 있지만..
그게 아닌 지금은 씨알도 안먹히거나 시도조차 못하는 제왕적 위치에 있는 듯 하네요.
그 누구가 감히 충언을 하겠습니까.
충언을 할 만한자를 앉혀놓지도 않았을 뿐더러 자기 배 불리것에 치중하는 사람들만 모아놨으니..
걍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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