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때와 지금은

Lv.1 김호빵이 (49.♡.236.213)

2026년 7월 13일 P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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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짧은 생각인데요.

윤석렬 때는 뭐 입바른 소리를 할 필요가 없었겠죠.

그냥 뭐 한자리씩 차지해서 해먹기만 하면 되니까

어찌보면 바보 앉혀놓고 자기 배만 불리면 되는 시기였죠.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을 다 아래로 보는 듯 하네요.

나보다 한수 두수 아래~.

바보는 살살 구슬리면 속이는 맛이라도 있지만..

그게 아닌 지금은 씨알도 안먹히거나 시도조차 못하는 제왕적 위치에 있는 듯 하네요.

그 누구가 감히 충언을 하겠습니까.

충언을 할 만한자를 앉혀놓지도 않았을 뿐더러 자기 배 불리것에 치중하는 사람들만 모아놨으니..

걍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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