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그린 (1.♡.97.45)
2026년 7월 13일 PM 03:52
댓글까지 싹 다 공감되네요 ㅎ

최근 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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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15:54 · 119.♡.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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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구구탄별 작성자
15:56 · 1.♡.97.45
저는 일베보다는 ㅍㅋ의 느낌이 좀 더........... 물론 우리당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건 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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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16:02 · 223.♡.55.30
요새 민갤도 전쟁이던데..
전당대회의 끝엔 머가 있을지 어렵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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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16:07 · 178.♡.142.161
커리어 궤적이 계속 뭔가 한자리 얻어내려고 뛰는 사람들은 좀 배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그래도 그런거 원하는 정치인만 한 트럭인데 무슨 차별화가 된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준석 박지현 장예찬 등등 실패한 사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차고 넘치는데 말이지요..
실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을 해당 위원회의 특별위원같은 형태로 모신다면 모를까..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꽂는건 꽂혀지는 집단에서도 ?_? 할 사안같은데 왜 이리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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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빗속을걷는레콘
→ 아무개00
16:37 · 117.♡.6.47
'실패한 사례가 없는 것도 아니고'에 형광펜 밑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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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가씨
16:41 · 121.♡.159.1
정민철을 대변할 수 있는 건 정민철 밖에 없어요
아니다 자기 자신이라도 제대로 대변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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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막가씨
16:50 · 178.♡.142.161
셀프 대변도 너무 아쉽죠. 유작가의 비판을 조롱으로 대응하는걸 보면서 주변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긴 하는건가 싶더군요.
토론의 장 같은 페이지 안에서 충분히 건설적으로 승화시킬 방법이 차고 넘쳤는데 쇼츠로 조롱하는게 본인이 생각했을때 최선의 대응이라 생각했다면... 당을 대표할 사람으로서 거리가 좀 많이 멀어보이더군요. 아니 그런 사람은 당 언저리 어디에도 없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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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익숙한 일베맛이라 인간자체가 좀 별로긴 해요
정치 관련된 사람중에 오세훈만한 혐오인간이 없었는데 최근 5년동안 엄청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