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태적 '숙의'도 짜증납니다
사
사이다헤드라인 (182.♡.0.57)
2026년 7월 13일 PM 06:22
조회 957 공감 0
몇년을 논의해온 검찰개혁은 시행 몇달 앞두고 또 숙의하자 하는 뉴이재명들
근데 결선투표를 갑자기 '선호 투표제'로 바꾸는건 숙의도 없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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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18:30 · 220.♡.155.128
- 호
호키포키
18:47 · 203.♡.108.75
그냥 일을 안 하려 하는 것이고, 말만 다르지 "엄중"과 하등 다를 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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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면먹고갈래
18:49 · 122.♡.53.20
이 정부에서 숙의는 침대축구를 뜻하는거죠.
반대를 위한 침대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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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18:58 · 219.♡.13.46
선택적 '숙의'가
민주당내
명팔이들 구분 기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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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19:16 · 112.♡.55.102
밀어붙일테니 자기네들한테 숙이라는 말이죠
- F
findout
19:23 · 124.♡.3.35
석의(suk's)민주주의
- 1
15소년우주표류기
19:38 · 39.♡.28.215
네, 부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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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백홈
20:26 · 124.♡.122.72
요즘 너무 반복해서 듣다보니 원래 뜻이 현실에서 변질된 단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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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20:47 · 211.♡.199.206
본뜻을 자기들 입맛대로 바꿔들 쓰네요. ‘숙의’가 언제부터 침대축구의 다른 말로 쓰였는지..
- 빚
빚갚으리오
21:02 · 112.♡.67.43
그게 거절하기 곤란하지만 거절은 해야 할때 "고려해 보겠습니다"의 고려와 동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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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의 숙의는 다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