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공 (121.♡.110.135)
2026년 7월 13일 PM 06:23
셔터 누르면서 잠깐 딴 생각 하면 수백 수천장씩 사진이 쌓이네요,,,
덕분에 호두의 혀가 어떻게 말리면서 하품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품을 하면 코를 혀로 닦는 루틴이 있어요,,
((5초 마다 이정도씩 파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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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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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18:27 · 6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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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 finalsky 작성자
18:45 · 121.♡.110.135
엄청 길어요,,^^ 캔따기 전에는 시끄럽죠,, -
RRubyBlood
→ 곽공
18:46 · 220.♡.82.28
이 사진 너무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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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18:27 · 221.♡.118.91
코에 뽀뽀해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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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18:30 · 211.♡.201.14
코 후비는건 아니겠죠? {emo:damoang-meme-00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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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8:37 · 220.♡.82.28
혀 냄새 맡는거 같아요 ㅋㅋ
사진이 엄청 역동적이네요. (혀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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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 RubyBlood 작성자
18:46 · 121.♡.110.135

입냄새,,,,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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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곽공
18:47 · 220.♡.82.28
고양이가 아니라 다른 생물을 보는 거 같습니다. ㅋㅋ
호두는 발랄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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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 RubyBlood 작성자
18:58 · 121.♡.110.135

고양이 혀에는 가시도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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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곽공
19:23 · 59.♡.171.196
와우~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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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이 길군요. 핑계잘 대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