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만든 조직이 이제 출범한다는걸 보며
다
다앙근 (223.♡.56.235)
2026년 7월 13일 P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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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눈으로 보게되서 그런가
작년에 만든 조직을 이제 처음 회의하고 이제 출범한다라 자료수집등을해서 아카이브하는 조직인데 법도 그때만들었고
그것은 이미 총수가 다 한걸로알고 총수영화에 대해서는
다른영화는 그렇게 관람하는 쑈를 하고 이제와서 관람한다라..
그것도 아침에 정청래가 두시에 출마회견하고 열두시에 보도자료를 뿌린다라..
머 정치인이 PR이 중요하긴하지만 대단한인물이긴하네요
지지율떨어지니 문통초대하고
정청래 출마하니 총수영화랑 빛의 혁명을 도구로 쓴다는 그런 흐린눈으로 보게되네요
다음은 멀까요 총수는 막찌르는질문은하지않으니 민석이처럼 뉴공에가서 막 말짜르면서 PR이라도 하려는걸까요
자서전을 몇번이고 읽었던 사람인데..어찌보면 대단하고 무서운 인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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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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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18:54 · 221.♡.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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