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일 하시고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거제해녀
알
알로록달로록 (112.♡.98.150)
2026년 7월 13일 PM 06:52
조회 490 공감 0
어머님 건강에 안좋은 라면따위 제가 해치울테니
떠껀한 국밥 한그릇 드시고 오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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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작성자
18:54 · 112.♡.9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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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18:58 · 125.♡.113.200
연출이 좀 많이 들어간거 같습니다.
1. 굴을 너무 이쁘게 넣으려고 하시네요.. ㅎㅎ
2. 냄비가 너무 쌔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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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5호라
19:03 · 220.♡.82.28
냄비 뚜껑 손잡이도 조립 안된 새 냄비 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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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 5호라
19:35 · 111.♡.103.64
매의 눈 인정하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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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19:46 · 121.♡.153.37
냄비 뚜껑 꼬다리도 없어서 아이고 오래된거네했는데 다시보니 새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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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는 제가 다 뜨거운데 어떻게 하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