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니빠 (175.♡.170.192)
2026년 7월 13일 PM 08:30
공급, 대출, 세제 등 관련해서
국토부 토론회, 금융위 토론회, 기재부 토론회, 대통령 대국민 토론회...
토론하면... 언제 정책 나와요?
1년동안은 뭐했대요???
부동산 개혁도 검찰개혁 다루는거 보니 숙의에 숙의를 하다 내년에
총선이라고 또 미루고, 총선끝나면 힘빠져서 안하고...
하이고... 부동산도 끝났네요.
주식말고 계속 부동산 투기 한사람들만 위너될듯...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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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07.13 · 121.♡.1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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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 Blossom 작성자
07.13 · 175.♡.170.192
세제등 일부는 국회동의가 필요하다지만, 그동안 정부에서 할 수 있는건 있었는데도 SNS 에서만 입으로 떠들었죠.
지금 생각하면 "속였다"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 토론회도 실제나와서 말하는 SNS 로 밖에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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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 두오니빠
07.13 · 121.♡.139.102
저는 국무회의도 쇼같아요. 하나도 믿음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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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aTaeho
07.13 · 14.♡.31.150
황현희가 안팔고 이겼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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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13 · 116.♡.81.158
국회에서 법안 처리 늦다고 그거 기다리지 말고 행정부에서 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해라.
모두 법률을 만들어서 일처리 하려고 하지마라.
이런 말을 했던 대통령은 어디로 갔다요??
정부가 책임지고 진행할 모든 사안을 토론회....공방....결론 못 내림....무한 반복....새로운 정책 없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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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7.13 · 218.♡.122.78
하나마나한 소리나 하겠죠.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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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7.13 · 223.♡.204.158
숏츠용 한마디 하고 아무것도 안하겠죠 뭐
- 모
모즈
07.13 · 115.♡.86.149
행정부의 수반이라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을 거친 사람이 잘 할 줄 알았는데 대통령은 역시 행정이 아니라 정치를 잘 하는 사람이 해야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정치는 좀 미숙해보이네요. 토론도 무턱대고 한다고 다 민주적인 건 아닐텐데요.
미숙한 건 노력하면 됩니다. 하지만 미숙함을 인정힐 줄 모른다면 앞으로 더 문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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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숙의를 하네요. 계곡정비는 물어보지도 않고 잘하면서요. 그건 왜 숙의 안했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