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반차 (116.♡.60.145)
2026년 7월 14일 AM 02:37
오늘, 아니 이제 어제군요.
메가박스 시사회 갔다 왔습니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것 같네요.
호불호가 갈린다는 추격씬은 오히려 괜찮았는데
전체적으로 극본이나 연기 디렉팅에 의문이 많이 남았습니다.
2편은 패스할 거 같아요.
최근 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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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15 · 118.♡.90.75
- 오
오후반차
→ 국수나냉면 작성자
03:41 · 116.♡.60.145
내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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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클잭슨
05:08 · 218.♡.242.4
아.. 좋은 좌석 잡아놨는데.. 고민이네요.. ㅜㅜ
- 오
오후반차
→ 마이클잭슨 작성자
10:13 · 116.♡.60.145
추격씬은 확실히 잘 찍었으니 그것만이라도 재밌게 즐기세요 ㅎ
- D
dumbx3
09:45 · 210.♡.108.246
호포항 마을 프로덕션 디자인 정도 빼면 진짜 질 봐줄 구석이라곤 없는 영화였네요
- 오
오후반차
→ dumbx3 작성자
10:20 · 116.♡.60.145
CG 빼면 로케나 세트는 잘했더군요. 대부분 해남에서 찍었다고 해서 국내에도 저런 숲이 있나 했더니 그건 루마니아더군요.
- D
dumbx3
→ 오후반차
10:28 · 210.♡.108.246
저는 그 로케이션도 별로였어요... 한국 느낌 1도 없고 호포항 씬이랑 너무 이질적인 느낌
- 오
오후반차
→ dumbx3 작성자
10:34 · 116.♡.60.145
그건 첫씬 순찰차랑 픽업 트럭, 동네 청년들 등장할 때부터 이미 으응? 하게 되죠 ㅎㅎ
미국 여행 중 시골에서 받은 영감으로 시작된 영화여서 그런지 한국이지만 미국 시골 느낌을 섞은 설정이 저는 신선하더군요. 아.. 여긴 평행세계구나 하고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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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이라믄 나가린데~ ㅜㅜ 언능 개봉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