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ng (210.♡.226.18)
2026년 7월 14일 AM 09:42
급작스런 합당 제안과 파행
교섭단체 완화 약속 미이행
원탁회의 합의 미이행
정치개혁 합의 미이행
지방선거에서의 수많은 단일화까지
민주당은 켜켜이 쌓여버린
진보진영의 수많은 청구서들에 대한
지불방법을 고민하셔야 할 때이지
속편히 합당을 거론할 입장은 아니지 싶습니다.
진정한 사과나 채무의 이행 없이
합당을 거론하는 것은 농락과 다르지 않습니다.
부디 민주당이 당리당략에 치우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이성적이고 건강한 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문재인 당대표 시절부터 민주당 권리당원이었고
지금은 한 명의 조국혁신당 주권당원인
한 진보진영 지지자의 바램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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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
09:44 · 119.♡.17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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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한글
09:50 · 116.♡.141.94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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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9:46 · 210.♡.83.39
합당한 다음에 민주당에서 다 쫓아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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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9:50 · 59.♡.125.144

혁신당은 지난 대선에 전국을 돌며 '이재명 당선'을 외쳤는데 말이죠.
지금 같은 꼴이라면 누가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과 연대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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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심하니
09:52 · 114.♡.175.110
내란잔당인 국민의힘을 정당해산으로 청산하고. 이합집산으로 너무 커진 민주당이 각자 노선에 맞게 갈라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후에는 연합과 연정으로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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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 심심하니
10:11 · 49.♡.87.155
저도 이게 맞다고 봅니다{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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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에 합당하면,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최강욱 꼴 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