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와 정대표가 반명으로 몰릴 때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했었지만..
별
별나라왕자 (182.♡.97.220)
2026년 7월 14일 AM 10:46
조회 383 공감 0
총수와 정대표가 반명으로 몰릴 때,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공격이다. '
이렇게 생각하고, '누가 공격을 해도 저런 걸로 공작을 하나.. 씨알도 안먹히겠구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까, 이자들을 이미 대통령의 변절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눈치빠르게 파악하고 앞으로의 전선을 이렇게 짜면 되겠다 싶어,
"반명 프레임"을 남보다 한 발 먼저 주장해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그렇게 기를 썼던 것이었네요.
총수와 정대표가 그 "이재명이 내세우던 가치" 를 지키며 자리를 지키고 있던 거고..
그 모든 것들이 등을 돌려버린 바람에, 저렇게 반명이 되어버린.. 되어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눈치가 없고 판을 못읽는.. 그래서 시류에 빨리 올라타지 못하는 우리들은
약삭빠른자들의 세상에서 과연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뒤통수가 얼얼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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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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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14 · 165.♡.204.198
-
UUrsaMinor
07.14 · 121.♡.77.65
손가혁은 해체한게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 내
내사어디
07.14 · 36.♡.80.18
매일매일 뒷통수가 얼얼.. 이제는 받아들이고 대응해야하는 단계인데.. 배신감에 가슴 아픈건 어찌 진정이 안되네요. 오랜기간 상처로 각인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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