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stone (180.♡.33.205)
2026년 7월 14일 AM 11:20
오전내내 기관이 버텨 시그널을 보내도 개미들은 계속 던지고 탈출하네요.
며칠전에도 하루종일 기관이 버틴 적이 있었고 그때는 통해서 강보합으로 마무리했는데
일주일만에 신뢰가 박살났어요, 개미들의 패닉셀이 이어집니다.
긍정적인 재료도 없는 상태에서 시장이 신뢰를 잃었고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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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11:22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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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11:24 · 223.♡.54.72
당분간이 될지 장기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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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11:27 · 222.♡.147.57
하루에 중형차 한 대 사라진 날도 견뎠는데 이번 건은 견디는 것이 의미가 없다 판단이 되어 늦었지만 오전 10경에 모두 현금화 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나 정부에서 보안책 나와 시장이 안정화 되면 그때 다시 매수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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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oong
11:30 · 122.♡.133.52
외국인 비중이 40%라고 해도 나머지 60%는 자국민입니다. 60%가 버린 시장은 더 이상 시장이 아닌 게 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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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1:31 · 121.♡.4.124
레버리지 문제라는 진단이 나오고 과하게 변동성이 클 때 빠르게 대처했어야 했는데 이 정부는 전지전능한 정부라서 잘못하는 정책이 없거든요. 그래서 대책을 안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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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11:45 · 211.♡.97.223
윤석열 정권이 신뢰할 수 없기에 코스피도 3000조차 돌파 못한 거잖습니까.
그 신뢰라는 걸 스스로 내던지는 요즘, 주가 하락은 당연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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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기관 다 덤벼도 팔고 떠나는 개인을 못버텨 내는 건가요? 이 정도면 신뢰를 잃은 정도가 아니라 신뢰는 이미 개도 안주고 내다 버린 수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