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끄적끄적(뻘글입니다ㅡㅡ;)
열
열찬 (119.♡.194.249)
2026년 7월 14일 A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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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밤 중에 홍두깨라고 계엄하는 윤석열에 놀라고..
기적적으로 국회에서 계엄해제해서 천신만고 끝에 윤돼지 탄핵시키며,
대선때 즐거운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위해, 그 한 표를 즐거운 맘으로 조바심 내면서
찍었던 기억이 너무 옛날 같습니다.
올초인가 퇴근길, 국회 오셨다 청와대 돌아가실때 차량 행렬 마주하면서 자랑꺼리 생각다고
좋아했던 기억도 이젠 버리고 싶은 기억으로 되버렸습니다.
지금 전당대회 룰 대통령의 뜻이라며 민주당의 전준위와 원내대표가 당헌당규 위반을 공공연히 하며,
최고위 무력화 시키고 뭐가 윤정권과 뭐가 다른 민주당의 정권입니까?
윤돼지 시절엔 코어지지층을 개딸로 멸칭당했고, 지금은 재건축 및 청산대상입니다.
밑에 글 지역구 의원에게 문자보내신 분이 계셔서 저도 지역구 의원에게 문자보냈습니다.
아무 목소리도 내지 않고, 지역구 관리만 전전긍긍 4선이나 되는 중진인데 실망했다고
문대통령님때 장관도 하셨는데, 퇴임 후 그 난리칠때도 쥐죽은듯 조용했습니다...;;
앞으로 내 표 받을 생각 버리라고, 우리 동네에서도...
윤돼지와 다르게 앞으로 3년 어떻게 버텨야할지 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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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11:50 · 122.♡.7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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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아니라 4년이구요.
4년은 너무 길다
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요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