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강회장 (49.♡.197.205)
2026년 7월 14일 AM 11:59
사실 이게 잦은 거부터가 비정상적이었어요.
거기다가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는 왜 그리도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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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합니다. 적어도 제지하는 말이라도 했어야 했어요.
- 악개들은 논쟁해봤자 안 바뀝니다. 욕을 먹을수록 더더욱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외부의 적을 만들 뿐이에요. 표가 급해서 그런 사람들 주워먹으려는
- 말씀 들어보니 그게 맞는 거같아요. 내가, 내 가족이 당하지 않는 한 너그러워지는 거.
- 맞습니다. 이번 사건에 내세운 논리도 야구만 하던 어린애들 앞길 막을 거냐는 거였죠. 그러면서도 촉법소년 연령대 낮추란 의견이 넘쳐나는 거 보면
- 속상하네요. 피해자가 자기 감정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니. 저 학생들이 겪은 경험은 앞으로의 가치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이럴수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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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12:00 · 223.♡.20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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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 피그덕
12:03 · 211.♡.34.204
진짜 임기초에 실명 거론하고 익명의 관계자 보도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게 싹 없어졌죠
- 엘
엘비제이
12:02 · 115.♡.180.106
해석할게 있나요? 대통령의 의지라 당헌당규 바꿔가면서 투표방식도 변경하는데요
- 신
신입사원강회장
→ 엘비제이 작성자
12:03 · 49.♡.197.205
지금이야 흐린눈 푸신 분들 많으시지만 한때 아직 믿음이 있을 때는 어떤 큰 뜻이 있을 거라고 해석하던 분들 많았죠. 그 얘기입니다.
- 엘
엘비제이
→ 신입사원강회장
12:06 · 115.♡.180.106
네 저도 자조 섞인 댓글이었습니다 ㅜㅜ 너무나도 참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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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12:04 · 59.♡.125.144
이제 1년이 막 지났을뿐인데...
도대체 '명심'이 뭔지 모르겠네요.
인사...국정...당정관계...걍 그때 그때 본인 내키는대로 지르는 거에요?
그게 '중도'이고 '통합'입니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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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12:06 · 118.♡.2.180
전 그래서 해석 안합니다
보이는 현상으로만 판단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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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12:08 · 58.♡.69.122
이젠 해석할 필요 없어보여요. 그냥 입법부는 입법부대로 가면 됩니다. 정부가 도와달라고 하겠죠.
- 피
피뎅이
12:09 · 61.♡.246.17
이러려고 정보통신망법 개정 한건 아니겠지요?
- 비
비밀필패
12:46 · 175.♡.128.142
윤석열 때 보던 거 이제 안보겠구나 했는데 안좋은 건 다 그대로 하고
윤석열 검찰이 하던 문대통령 재판까지 다시 시작하는 거 보면서
민주당이 아니라 전임정권을 이어받았다 생각하는 건가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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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초에 실명 거론해도 된다더니 볼드모트가 있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