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61.♡.30.174)
2026년 7월 14일 PM 12:48
요즘과 같은 시기에 이런 얘기하면 욕 먹겠지만, 그래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글씁니다.
지금 여러 커뮤니티에서 얘기가 나오는 것들 중에..
혜x궁 사건까지 꺼집어 내서 얘기 안했으면 합니다.
묻어둘건 묻어둬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대통령을 뽑은거잖아요)
지금 이거 꺼내서 얘기해봐야 누워서 침벹는 꼴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은 어찌되었던 무혐의 되었던것이구요..
검찰개혁이나 기타 현안들에 대해서만 비판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따라서 손가혁과 같은 과거의 사건까지 꺼내지 말았으면 합니다. (예전에 이재명 후보도 그 사건에 대해 후회한다고도 했고..)
적어도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 결정되기전까진 너무 멀리가지 않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4)
-
에에스까르고
12:49 · 183.♡.123.226
-
볼볼통통오동통통
12:49 · 211.♡.201.239
공감합니다. 지금 현안으로만 비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sCloud
12:50 · 118.♡.3.179
그동안 코끼리는 잊고 있었는데 생각이 다시 났습니다.
-
쿠쿠키맨
→ sCloud 작성자
12:51 · 61.♡.30.174
어쩔수가 없네요.
방금전에도 관련글들을 계속 읽게되서요.
-
Rruler
12:50 · 221.♡.188.11
월척을 건질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죠..
프로필 보기는 필수 입니다..
-
Jjoydivison
12:51 · 222.♡.53.13
그런 글을 왜 쓰는지 저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마치 이걸 알고도 뽑았잖아?? 라고 조롱하는 느낌이 들어서 하나하나 메모하고 있어요.
-
할할랴
12:51 · 122.♡.93.206
다른 것보다 고소, 고발 당할 가능성이 높은 건이라 생각합니다.
확실한 증거가 있는 게 아닌 이상 그렇다, 아니다 무리하게 결론을 지으려 해서는 안됩니다.
본인이 다칠 수 있어요.
-
구구구탄별
12:51 · 118.♡.2.180
메모기회에요
-
꿈꿈꾸는사람
12:51 · 118.♡.50.72
결국 이재명이라는 도구로 검찰개혁 등 각종 개혁을 이루어내야되는데 끝장까지 가버리면 돌이킬 수 없죠.
-
AANON
12:52 · 118.♡.6.45
하다하다 이제 혜경궁....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야 할 시점이 지나지 않았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확실한 최근 것만 가지고도 얘기할 것이 많습니다.
'파묘'라는 이름으로 예전 것을 파헤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