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개혁 어쩌고 저쩌고
소
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14일 PM 04:46
조회 297 공감 0
라고 지금 이 대통령이 한 발언은 김용민, 박은정, 정청래와 같은 개혁파 의원들과 견찰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에게 마치, '시끄러 인마!' 한 것처럼 느껴지네요.
제 해석이 과한걸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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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16:48 · 175.♡.1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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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만두
16:48 · 121.♡.32.141
칼을 거꾸로 쥐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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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17:17 · 1.♡.134.157
본인이 통제할 수 있다 믿는 칼이 당신의 목을 칠겁니다 그때 우리는 뒤에서 웃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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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각나면 거울을 봐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