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의 천적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7월 14일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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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날이 더워져서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모기가 보이지 않고 있죠.
어디 멀리 간 건 아니고 그늘과 풀숲에 가 있죠.
폭염 지표 곤충이라고 보면 됩니다...
잠자리는 유충 시절에 모기의 유충인 장구벌레와 함께 물속 생활을 하죠.
유충 때부터 장구벌레를 사냥하며 성장하고, 성충으로 우화한 뒤에도 매일매일 꼬박꼬박 모기를 사냥하는 인간에게 이로운 곤충입니다.
잠자리들이 한 지점에 수십, 수백 마리가 지면에서 높지 않은 곳에서 비행하고 있다면 그건 사냥 중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영상의 분홍색 알은 우렁이 알로 보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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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0:17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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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타
20:46 · 121.♡.249.162
오늘은 운전하다가 2방 물렸네요.
운전 하는 사람 무는건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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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20:54 · 222.♡.88.247
미꾸라지 몇 마리 풀면 장구벌레로 부화도 못 하더군요.. 미꾸라지 너무 무시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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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다귀를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아니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