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care (218.♡.138.128)
2026년 7월 14일 PM 08:45
그 근원적인 원인을 알수가 없어서 참 답답합니다.
왜 이런것일까?
그동안의 모습들이 연기라면 이건 무슨 아카데미 주연급인건데...
하아...
이거 윤석열때 만큼 답답하네요.
거기에 발맞춰서 민주당도 지금 무슨 국힘처럼 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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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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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0:46 · 1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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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 소심이 작성자
20:47 · 218.♡.138.128
애정이라기 보단 그 힘든 순간을 같이 이겨내서 여기까지 왔는데...이게 뭔일인가 싶어서요 ㅎㅎ
어찌보면 애정같기도 하지만...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 20년넘게 지지했던 정당과 먼길 운전까지 해가며 한표를 준 대통령에 의해 무너진 신뢰와 내팽겨쳐지는 중요한 가치들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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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20:48 · 218.♡.132.231
발톱을 숨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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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 흑미 작성자
20:50 · 218.♡.138.128
발톱이 있으리라곤 짐작했지만 그게 우리쪽을 향할줄은 몰랐죠.
- 이
이시도르
20:49 · 110.♡.49.138
제가 보기에는... 과한 자의식과 남은 재판에 대한 두려움이 혼재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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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 이시도르 작성자
20:51 · 218.♡.138.128
그리 간단하지가 않은거 같아요.
이시도르님의 말씀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그건 기본이고...
이렇게까지 외연확장에 집착하고 검찰개혁을 지지부진하게 만드는데는 뭔가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그걸 알 방법이 없으니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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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0:51 · 58.♡.171.77
대통령 성격상 뭐 하나에 꽂히면 집착에 가까울 만큼 밀어붙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보완수사권 유지에 꽂힌 것 같고, 당대표 포함한 몇몇 의원들이 받아주지 않자 빈정이 상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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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 whocares 작성자
20:53 · 218.♡.138.128
그러니 왜 그걸 유지를 시켜서 지지부진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인사를 왜 그런식으로 하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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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부
20:51 · 125.♡.244.29
저는 누구보다 검찰의 강력한 권력에 당하면서 일종의 스톡홀름 증후군 심리 같은것이 작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추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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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 건부 작성자
20:54 · 218.♡.138.128
압색을 200번 넘게 당하고 살아남았는데 그런 조직을 다시 살려줄수 있는 권리를 남겨주려 한다는게 당최 이해가가질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애정이 많으시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