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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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7월 14일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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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전집 26장
"飽後思味 則濃淡之境都消。色後思婬 則男女之見盡絶。"
(배부른 뒤에 맛을 생각하면 진하고 담백한 맛의 경계가 모두 사라지고, 욕정을 치른 뒤에 음욕을 생각하면 남녀의 생각이 모두 끊어진다.)
"故人常以事後之悔悟 破臨事之癡迷 則性定而動無不正。"
(그러므로 옛사람들은 항상 일을 치른 뒤의 후회와 깨달음으로 일에 임했을 때의 어리석고 미혹함을 깨우쳤으니, 그러면 본성이 안정되어 행동에 그릇됨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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