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17.♡.9.127)
2026년 7월 14일 PM 10:05
인디아나 존스 모자로 알려진 이 모자를 쓴지
벌써 18년이 되었네요.
아직도 쫌 먼 거리를 나설때면 이 모자를 먼저 챙깁니다.
많은 모자중에 참 정감가는 애착 모자 입니다.

댓글 (9)
-
배배불뚝이아저씨
22:07 · 121.♡.91.5
-
Iiamgulbi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2:09 · 117.♡.9.127
쫌 애껴 쓰는 편이죠...ㅎ
애껴 쓰는것도 있지만 이게 잘 안달아져요...ㅎ
-
Jjohnnylee
22:15 · 39.♡.25.58
유독 애착가는 모자가 있죠
요즘은 써보고 맘에 들면 다른 색상으로 한개 더 쟁여 둡니다
-
Iiamgulbi
→ johnnylee 작성자
22:19 · 1.♡.88.219
많은 모자들이 나를 선택해줘 하며 눈길을
보내지만... 일단 장거리는 이 모자를 성호 해
지더라구요... ㅎ
- 올
올긋
22:18 · 218.♡.64.130
아.. 가지고 싶어요..어디서 사나요?
-
Iiamgulbi
→ 올긋 작성자
22:20 · 117.♡.20.25
오래전이라...
일단 틸리 모자를 검색 해 보십시요.
Tilley.
네이버에서 검색 하니 나옵니다
- 올
올긋
→ iamgulbi
22:23 · 218.♡.64.130
감사.감사합니다
-
휘휘녕
22:19 · 140.♡.29.3
18년된 모자가 저렇게 멀쩡하다니요??!!
-
Iiamgulbi
→ 휘녕 작성자
22:21 · 117.♡.20.25
그 당시 쩐을 좀 투자 했습죠.
물론 날마다 쓴건 아니지만요...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깨끗하게 쓰셨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