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탕 지옥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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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omA (125.♡.92.52)
2026년 7월 14일 PM 11:32
조회 637 공감 0
미뤄놓은 빨래를 더이상 미룰 수 없어서 이렇게 비가 오고 습한 날 돌렸습니다.
거실에 건조대 놓고 널었습니다.
빨리 마르라고 선풍기로 강제 기화도 시킵니다.
그래도 습도가 높으면 잘 안마르기 때문에 제습기도 같이 돌립니다.
거실에 나가보니 열탕 지옥이 강림했습니다.
크아아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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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07.14 · 175.♡.4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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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SPQR 작성자
07.14 · 125.♡.92.52
얼른 습도가 떨어지길 기대합니다. 저는 에어컨 켜진 방 안에서 안나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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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RanomA
07.14 · 180.♡.27.131
이제 여름 시작입니다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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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나와함께 작성자
07.14 · 125.♡.92.52
아, 제습기가 얼른 제습해줘서 빨래가 잘 말랐으면 한다는 얘기였어요.
여름 시작... 아직 애들 방학도 안했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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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빨래방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