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0)
2026년 7월 15일 AM 07:57
뭘해도 다 생각이 있을거야.. 일은 잘하잖아 하고 넘어갔는데요.
이제 찬티가 안티 됐네요.
오늘 겸공에 나온 국무회의 장면에서 유튜브 댓글로 설문조사하는거 보고 와 .. 저걸 저렇게 방향을 잡는다고에 이어.. 자기 생각은 50억으로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30억 얘기하니까 그건 다음에 논의해 봅시다 하는거 보고 답은 정해 놓고 그 답을 결국 다른사람 입으로 얘기하게 하고 나중에 뭐라하면 니가 그렇게 하자 그랬잖아로. 퉁칠거 같습니다.
검찰개혁도 국회에 맡긴다하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 하면서 지령 내려서 좌초 시키게 만드네요. 저 성정으로는 뭐든 자기생각대로 안되면 숙의하라고 하고 자기생각대로 되면 전후사정 안보고 밀어 붙이는 거 같습니다.
찬티가 안티됐습니다. 뭘해도 안이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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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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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8:02 · 223.♡.80.205
- 밥
밥이없네
08:03 · 106.♡.202.228
쪼오오오오오오오오금 거릴 때 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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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8:09 · 211.♡.64.35
별명이 '사이다'였죠.
시원시원하고 과감하게 일처리를 한다고 해서.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숙의'라는
용어를 쓰더니 모든게 미뤄졌죠.
숙의라는게 니들끼리 열심히 싸워서
내가 원하는 답을 가져오라 뜻인데
책임지기 싫어하는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그렇게 할리가 있나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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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자닷컴
08:09 · 223.♡.45.153
다 쇼죠.
- U
Uurr
08:40 · 14.♡.32.134
참나 대선대 바랬던 게 검찰개혁과 서민경제 좀 나아지게 해달라였는데 둘 다 개판일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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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08:59 · 59.♡.186.73
실컷 이용해먹고 필요 없으면 버리고 소시오패스 가질이 있는것 같습니다. 상대를 인간적으로 보지 않고 이용가치로만 판단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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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09:05 · 222.♡.27.9
뭘해도 않이뻐 보이는 게 아니라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1년 동안 한게 뭔지 전 잘모르겠습니다.(아 전 주식을 않해서 오르거나 내리거나 관심 없습니다.
혹시 코스피 5000얘기하시면 전 잘모릅니다.)
주식 5000넘은 거 말고 뭐 진행된게 있나요 ?
개 풀어 놓어 놔서 사람들 속 뒤집은거 말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와중에 좋빠가보다 낫지 않냐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전교꼴등보다 성적 잘 나온다는게 자랑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