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제국 황제처럼 되시려는 건가요

Lv.1 루키 (175.♡.164.89)

2026년 7월 15일 AM 08:27 · 수정 1회(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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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한테 물어봤습니다.

공화국의 최고의장에서 공화국을 배신하고 제국 황제가 된 펠퍼틴의 행적입니다.

  1. 자기 본심과 정체를 숨긴 이 사람은 대중과 정계 모두에게 "공화국을 구할 유일하고 위대한 구원자"로 추앙받던 인물이었습니다.

  2. 변방의 의원이었던 이 사람은 온화하고, 겸손하며, 이권 다툼에 끼지 않는 청렴한 정치가의 대명사였습니다. 대중과 동료 의원들은 그를 '진흙탕 속에서 피어난 연꽃'처럼 여겼습니다.

  3. 이 사람은 무력으로 권력을 찬탈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철저히 공화국의 법과 민주적 절차를 이용해 지위를 얻었습니다.

  4. 대중의 눈에 이 사람은 세상이 분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지도자였습니다. 실제로 분리주의 세력의 음모(자기가 뒤에서 조종한 것이지만)를 여러 번 막아내며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5. 이 사람은 유일한 견제 권력인 제다이 사법권을 행정부 아래로 귀속시키며 견제 세력의 손발을 묶어버렸습니다.

  6. 결국 이 사람은 공화국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공화국 스스로가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자신에게 독재 권력을 바치도록 판을 짰습니다. 그가 황제로 즉위할 때 의회는 비난이 아닌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을 만큼, 공화국 내 그의 입지는 신적인 존재에 가까웠습니다.

스타워즈에서는 오더66으로 학살이 시작됐었죠.

현실에서는 다스베이더가 무력으로 밀어붙여서 당대표가 되려고 나서고, 이어서 공천으로 그나마 쑬만했던 민주당 의원들 대량 학살이 일어나고, 검찰이 클론처럼 반대세력을 때려잡는데 동원되는 시대가 될까 걱정됩니다.

정청래는 이것저것 대승적으로 양보하는 싸움을 하면 안됩니다. 지금 못 막으면 다음 기회는 거의 없을거 같아요.

댓글 (1)

  • WindBlade

    WindBlade Lv.1

    07.15 · 77.♡.61.195

    팰퍼틴은 제국의 황제가 되지요. 지금의 민주당도 그렇게 먹힐것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 보면 그래요...... 하지만 희망은 존재합니다.

    루크와 레아 그리고 한솔로와 오비완이 있거든요. 요다도 숨어있지만 아직 살아있고요.......

    요다의 역할은 유시민작가님이 해줄것 같고 루크는 조국 레아는 박은정 한솔로는 정청래가 해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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