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백만불사나이 (219.♡.63.192)
2026년 7월 15일 AM 08:42
전투형 노무현, 그리고 검찰개혁 속전속결 확실하게 할 줄 알고 지지하고 뽑았는데
이제는 신뢰감이 점차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믿었던만큼 점차 배신감이 커지기 시작했고, 당에서 알아서 진행하면 될 것을 왠지 뒤에서
조정해서 자꾸 지연만 시키는 그런 의심까지 들게합니다.
개혁과제 중에 진짜 딱하나 원하는게 있다면 검착개혁인데 진짜진짜 지치기 시작하고
만약 수사권 유지가 된다면 대통령이 뭘하던 관심끊을려고 합니다.
나중에 대통령이나 민주당의원이 검찰한테 붙잡혀가든 말든 관심끊을테고 그냥 당원으로서
제 표만 원하는데 투표하고 그럴겁니다.
뭐가 이리도 힘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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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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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7.15 · 165.♡.228.248
- 육
육백만불사나이
→ 케이건 작성자
07.15 · 219.♡.63.192
대구에서 남들한테 표시 안내고 조용하게 지지하고 있는데... 요즘 더더욱 지치네요.
대구에서 선거때 민주당표 찍어도 항상 사표되는걸 알지만 그래도 항상 기적을 바라면서 투표하는데 이젠 대통령과 민주당 지금 모습을 보면
내가 굳이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습니다.
솔직히 검찰개혁 저랑 무슨 상관있습니까? 그저 민주진영 사람들 다치지않게 해달라는 그런 간절한 마음 때문에 검찰개혁 원하는건데...
알아서들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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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 육백만불사나이
07.15 · 165.♡.228.248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탄생한게 거대한 검찰권력 때문이었고 결과적으로 친위쿠데타까지 이어졌으니까.. 상관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다시 같은 일이 벌어지면 2030보고 막으라고 하세요... 저는 몸 사리겠습니다
나서봐야 죽음 뿐이고, 지지해줘봐야 배신 뿐인데 뭐하러 나서야 하는지 모르게 됐네요
- 쩡
쩡이
07.15 · 121.♡.235.61
사기꾼 이재명 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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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품고 싶어하는 청년들 데리고 알아서 하라죠... 어차피 이제 2030의 시대 아닙니까.
나이들어 이빨빠질 4050은 냅두고 2030 데리고 국을 끓이든 밥을 하든 하라고 하세요...
총선 때 찍어달라고 표 구걸 하는 놈들 있으면 죽빵을 날려버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