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29)
2026년 7월 15일 AM 08:56
그냥 안한다고 하세요.
뒤에서 본인은 아닌것처럼 그렇게 아바타 사용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본인이 당대표도 겸임하세요.
검찰총장도 하시고요.
마음의 소리는 더 험악하게 나오지만 최대한 순화시켜서 써봅니다.
최근 글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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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카돈치치
08:57 · 140.♡.29.2
- 쩡
쩡이
08:57 · 121.♡.235.61
사기꾼 이재명 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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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08:58 · 211.♡.199.251
당당하게 말을 하던가 뒤에 숨어서 찌질하게 구는거 보면 현타옵니다.
사이다는 대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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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8:58 · 106.♡.67.187
나르시시즘에 기반한 행동을 하는 편이라서 자기한테 유리한 선택지를 주면 무조건 그걸 택하는 양반입니다. 다해먹어라고 하면 진짜 하고도 남을 양반입니다. 지역구 짬짜미 해서 자기 보신 하고 당대표 연임하고 단 한번도 자기한테 손해가 가는 선택은 안합니다. 욕 먹는 일도 다 남한테 전가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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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08:58 · 211.♡.181.179
휴... 이 글 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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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8:59 · 221.♡.101.46
그렇게 지지했건만, 돌아온건, 처절한 배신감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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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illill
09:01 · 125.♡.9.112
저도 사실상 검찰개혁 망했다고 보기때문에 공장장은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한다고 하고 있지만 이미 끝난거나 다름없어 보여서 이대통령이 넘 거북하네요 진짜 속은 기분
저는 검찰개혁 이 하나만 확실히 했어도 모든 부분을 쉴드쳤을거예요 이게 누구때문에 망가졌다는 결론이 보이니까 용서가 안돼요
- 은
은과현
09:07 · 210.♡.88.240
정부에서 실컷 시간 다 보내놓고
국회에서 책임지고 하라더니
법사위 개판으로 만들어서 결국 이 꼴을 만드네요.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일까요?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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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9:07 · 59.♡.125.144
성남시장 시절, 명통은 자기선전의 달인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애들 시켜 조리돌림 하며 외면하고 있는 꼴은 '당당함'과는 거리가 멀죠.
당원/지지층 모두 '속았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요.
- 불
불타오르네
09:09 · 116.♡.117.35
욕받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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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시정 일부만 하기에도 벅차답니다…..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