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절실하게 합시다. 우리의 언어를 씁시다.
시
시나몬 (175.♡.236.209)
2026년 7월 15일 AM 09:04
조회 246 공감 0
우리 입에서, 우리글에서
저들의 언어가 나오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알정찍!! 보완수사권 폐지!! 뿐입니다.
망했다, 끝이다.....저들의 언어입니다.
저부터 반성합니다.
지치면 정말 저들이 원하는 대로 됩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이 말이 부질없게 들려도
그래도 함께 끝까지 힘냅시다!!
절실하면 이깁니다!!
댓글 (4)
- 도
도롱이
09:09 · 106.♡.65.146
- 는
는개
09:14 · 121.♡.247.79
쉬었다 가더라도 지치지 말고 동지의 언어로 함께 갑시다
검수완박! 사법정의! 민주시민 사회!
-
구구구탄별
09:14 · 119.♡.243.186
내란때도 그랬지만
패배감에 장작불 떼는 분위기를
의도하든 의도치 않았든
퍼뜨리는 사람은
경계의 대상입니다
-
NNyang
09:30 · 106.♡.131.36
이건 패배감이 아니고 짜증이고 분노입니다. 보통 부정적인 감정이 더 에너지가 쎄서요, 우리는 항상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봐주다가 처리하는 스타일이니까요. 분노의 투표를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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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것 하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