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에서 '숙의'란 단어는 안하겠단 얘기입니다
장
장나라애인 (106.♡.80.63)
2026년 7월 15일 PM 01:06
조회 222 공감 0
말 그대로 깊게 생각하고 논의한다는 뜻인데 이 정권에선 시간 질질 끌며 안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어떤 정책이든 숙의한다? 그럼 안하는구나라고 대통령이 불편해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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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13:09 · 106.♡.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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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 Dufresne
13:33 · 24.♡.129.61
하 엄중이라고 하니까 또 그 인간도 생각나네요.
이번 트라우마는 오래 갈 거 같아서 슬픕니다 - 윈
윈띠
13:12 · 112.♡.79.218
숙의라... 내 뜻에 숙여라~~! 라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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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3:19 · 218.♡.142.31
'숙의'가 아니라 '속이는' 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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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찡이니
13:31 · 112.♡.17.186
전혀 동의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이재명 대통령을 비야냥하고 조롱해서 뭘 해결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S
serious
→ 찡찡이니
13:54 · 118.♡.14.245
이분도 다모앙 신천지 몰이 비아냥 조롱글 공감 찍은 분이네요? 왜 다들 이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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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엄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