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papa (118.♡.242.98)
2026년 7월 15일 PM 01:15
4명이 나오는거지만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정청래 :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해서
1 대 3이긴 한데
정청래 VS 김민석 둘만 나온걸로 보면 되는거죠?
선호가 아니고 결선으로 1 vs 1로 붙은거랑 비슷한거로 보면 될까요?
아...글쓰면서 생각해보니 투표 포기나 이런 부분에서 변수가 있긴 하겠네요...
댓글 (8)
- 바
바이어스
13:17 · 183.♡.141.245
- S
Summerpapa
→ 바이어스 작성자
13:20 · 118.♡.242.98
그러니 그냥 1vs1로 붙는거랑 비슷하다고....느껴져서요.
-
인인생여전
13:20 · 61.♡.252.137
이런게 민주주의라니... 정말 웃기네요.
- S
Summerpapa
→ 인생여전 작성자
13:21 · 118.♡.242.98
그냥 열불이 나서 미쳐버리겠습니다....
-
지지하철승객
13:21 · 183.♡.232.82
김민석을 싫어하는 송, 고 지지자들이 강제로 김민석에 표 빨리는 구조가 되겠죠.
-
털털만두
13:22 · 121.♡.32.141
1vs1 은 아니고... 1vs1.5정도 될거같은 느낌적 느낌입니다 으허허
- 욘
욘두우돈타
13:30 · 182.♡.14.126
1:1 결선투표가 선호투표와 가장 다른 부분은, 두사람만 남긴 뒤 토론을 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선호투표는 토론으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을 피하고, 단 한번의 투표 즉 첫 선택을 결과로 만들고 싶다는 거죠.
또 다른 차이점은, 두사람만 남을 때와 여러사람이 있을때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동일한 선택을 하지 않아요. 즉 두사람만 남았을 때의 진정한 선택의 결과는 두사람만 남겨놓고 뽑아야만 알 수 있다는 점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
Kkmaster
→ 욘두우돈타
13:41 · 1.♡.134.157
유권자의 판단 기회를 1번으로 제한하여 선택지를 없에는 방식이죠 거기다 과반 못 넘으면 1위를 해도 1위가 아니게 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팀전으로 가면 과반 실패하면 무조건 떨어집니다
야합 못한 사람에게 불리한 게임이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투표 시스템이 2, 3 순위를 선택안하면 안 넘어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