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15일 PM 01:56
민주당에 이런 '요청 글'이 필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권리당원이시면 한 번 요청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및 윤리심판원 귀중
민주당 전임 대통령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정치인들에 대한
엄중 징계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요청
더불어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와 민주주의,
노무현 대통령의 원칙과 참여정부 정신,
문재인 대통령의 촛불정부와 민주주의의 계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로 이어지는
역사와 가치 위에 존재하는 정당입니다.
어느 한 대통령의 업적만을 선택적으로 계승하는 정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역사 전체를 계승하는 책임 있는 공당입니다.
그럼에도 최근 일부 정치인들이
민주당 정부의 역사를 언급하면서
'김대중·노무현·이재명'만을 반복적으로 거론하고,
문재인 대통령만을 의도적으로 제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말실수나 일회성 착오라면 이해할 여지가 있겠지만,
같은 방식이 반복되고 지속된다면
이는 우연이 아니라
정치적 의도가 있는 행위라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러한 행위가
당대표 선거 국면에서
특정 예비후보에게 유리한 정치적 구도를 만들기 위해 이루어졌다는
인식을 당원들에게 심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매우 큽니다.
민주당의 전임 대통령을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선택적으로 지우거나 배제하는 행위는
특정 인물에 대한 예우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의 역사와 정통성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민주당은 특정 계파의 정당이 아닙니다.
또한 특정 시기의 민주당만을 계승하는 정당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부터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개혁정부의 역사 전체를 존중하고 계승하는 것이
민주당 정치인이라면 마땅히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전임 대통령을 의도적으로 삭제하거나 존재 자체를 희미하게 만드는 행위는
당의 통합을 해치고 당원 간 불필요한 갈등을 조장하며,
국민에게도
민주당이 스스로의 역사를 부정하는 정당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이에 지
도부와 윤리심판원은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는 경위를 철저히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당의 역사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한 경고와 적절한 징계 절차를 즉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민주당의 역사와 전임 대통령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적으로 배제하거나 왜곡하는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의 역사는
누구 개인의 정치적 필요에 따라 선택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역사를 온전히 존중하는 것이 당의 정통성을 지키는 길이며,
당원과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지도부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말고,
공당으로서의 원칙과 역사적 책임에 입각하여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내용 구성의 줄기는 직접 작성하고, 글을 다듬는 작업은 chatGPT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끝.
최근 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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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13:58 · 21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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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14:04 · 175.♡.103.230
자기 정치색하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표현하는 것 자체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건 보장된 표현의 자유니까요.
그리고, 어떤 모임에 파벌이 없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죠.
인간의 본성에 위배되는 일이잖아요.
하지만, 정치인들에게는 그러한 표현·과시 자체가
정치적으로 매우 커다란 리스크라는 것만은 알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기 당 출신 전직 대통령을 음습하게
비하하고 조롱하고 부정하는 건
탈당해서 하는 게 정치인의 도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강득구 의원은 민주당 소속 정치는
관두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속성하고 잘 맞는 국짐으로 가세요.
- 기
기웃
14:05 · 125.♡.177.10
지도부가 현 상황을 만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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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14:09 · 210.♡.27.130

진짜 참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출당이나 제명 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