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언이설과 양약고구를 구분하지 못하는 지도자의 말로는 비참했지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7월 15일 P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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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실을 다시 청와대로 옮긴 분이
직무실을 용산으로 옮겼던 쥐아가와 같은 레벨로
떨어지지 않으려면
오늘
유시민 작가에 대해
귓말로
"유시민 작가는 문조~입니다"
라고
속삭이는 아첨꾼을 멀리 하기를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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