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lemongole (61.♡.217.153)
2026년 7월 15일 PM 03:13 · 수정 1회(15:41)
누구보고 민주진영의 어른, 이런 말들을 하는데요
매불쇼 댓글에서도 참어른 이십니다 이런 말을 봤는데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갓 태어난 사람인가요 자기들도 충분히 어른이고 권한이 있잖아요
책임은 지기 싫고 권리만 누리고 싶고 지금까지 김어준과 유시민 등만 떠밀고 있어요
매불쇼 사회자 조차도 자기 방송 나와서 이야기하는데 여기서만 이야기하지 말고 직접 만나서 하라니 조금 어이가 없네요
너무 유시민만 바라보는 것 아닙니까 최욱 본인은 그 정도 영향력은 없나요 아니면 욕먹을 용기가 없나요 댓글만 보고 사나요
용기를 내서 정면을 정확하게 가리켜야 합니다
유시민도 맨날 나올 수 없고 김어준도 축구 보기 바빠요
이제 시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유시민이 아니라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어른이 없는게 아니라 우리들과 그들 모두 책임을 피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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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호
호키포키
07.15 · 203.♡.108.75
- 쿨
쿨가이
07.15 · 211.♡.203.91
맞는 말입니다. 그 정도 역량이 안될 수도 있지만 참 그런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옳은 말을 해야 통할까 말까죠. 유시민 작가님이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이 방향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용기를 내서 앞장설 줄도 알아야 이 국면이 바로 잡힐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저
저스트웨이
07.15 · 116.♡.134.178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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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문조털래유로 해코지한 장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일 수도 있는데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라니 이건 너무 가혹한 말이죠. 유시민 작가님이 그렇게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목숨이 열두 개인 것도 아니고요. 작가님도 사람이고 사방에 적이 많아서 이미 충분히 큰 스트레스를 받을 텐데 왜 그렇게 쉽게 "당신이 좀 가서 이야기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말을 해서 알아들을 사람이면 이렇게 행동을 안 합니다. 대통령의 생각이 바뀌려면 그 정도 크기의 에너지와 부딪쳐야 합니다. 가장 쉬우면서 즉각적인 건 여론과 지지율이죠. 그래서 흐린 눈 그만해야 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