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시민 작가 발언 중에 인상적인 부분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7월 15일 P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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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여명의 정치 평론가를 자칭하는 사람들이 이 방송 나왔다 저 방송 나왔다 하면서 맨날 똑같은 이야기 하고 있다...지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는 애들도 있다 <- 이 부분 정말 핵공감 합니다 ㅋㅋㅋㅋ
(정확한 워딩은 저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취지는 거의 저런 취지였습니다)
대학 나와서 할 거 없어 가지고 이 방송 나왔다 저 방송 나왔다 하면서 그 출연료 가지고 밥벌이 하는 정치 평론가 나부랭이들...(1회 출연료 10만원쯤 되려나?)
정치평론가가 본격적으로 직업으로 부상하기 시작한 게 진짜 딱 종편 출범하면서부터죠.
일베라는 사이트가 생긴 것도 MB정부 때였고, 종편 출범시킨 것도 MB정부고...
MB가 차암 나라꼴을 엘레강스하게 만들어 놨네요 ㅋㅋㅋㅋ
댓글 (4)
- 호
호키포키
15:37 · 203.♡.108.75
-
매매직뮤직
15:41 · 118.♡.4.102
깍뚜기 한접시로 한정식 차리는 사람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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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15:43 · 116.♡.103.121
정치평론가: 능력 없어서 취업 안되는데 연줄은 있어서 정치판에서 앵벌이 하는 ㄴ들을 일컫는 말.
스톤한테 5천인가 받고 요즘 조용한 인간 보면 그냥 정치판 앵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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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15:47 · 58.♡.6.251
이잼은, 어느 면에선 이명박을 따라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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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유하는 대본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움직이는 댓글 부대도 있고요. 하는 말이 하나같이 가소롭고 마냥 헛소리로 들리죠. 딱 국힘 스피커가 민주당 스피커 공격할 때의 수준입니다.
저는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부처, 돼지, 조선일보를 언급할 때 찰나의 정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