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쩌리 철학과 교수가 쉴드 치러 나올 거 같은데요.
C
Crow (116.♡.81.158)
2026년 7월 15일 PM 04:45
조회 648 공감 0
자리 욕심 많은 듣보잡 철학과 교수가 유시민 작가 반박하면서 피의 쉴드를 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탐욕으로 가득 찬 교수라면 절호의 기회인데 말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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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7.15 · 58.♡.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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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 whocares 작성자
07.15 · 116.♡.81.158
남들에게 멋져 보이고 아는 척 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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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7.15 · 211.♡.173.123
MBC 모 시사평론가가 현학적인 표현을 써 가면서 유 작가를 비판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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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물욕 있는 사람이 선택할 만한 전공은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