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118.♡.74.253)
2026년 7월 15일 PM 07:56
화도 나기도 하고
정말인가 싶기도 하고
배신감 들기도 하고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하.. 그냥 일절 관심을 내려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대에서 반드시 청래옹이 연임에 성공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어서 지켜보고 있는 중이고요.
게다가 일이 너무 고되고 바빠서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배신당한 기분인게 저만 그런게 아닌거죠?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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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연료88
07.15 · 61.♡.16.163
- U
Uurr
07.15 · 14.♡.32.134
눈뜨고 보니 모든 게 쇼같고 경박해보이고 독선적인 아집이 보입니다
- 아
아이셔
07.15 · 115.♡.175.149
비열함과 음험함, 오만함 등 온갖 부정적인 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현되는 중입니다. 전혀 센 표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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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우스토키아
07.15 · 219.♡.39.174
배신 당한 기분 드는 1인, 추가합니다...
허탈하네요. 다시 기운 차리긴 하겠지만...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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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7.15 · 118.♡.180.47
아마 대부분 앙님들 똑같은 심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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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이븐
07.15 · 221.♡.189.16
저도 비슷합니다
일베의 일반화와 더불어 그 뒤통수까지
일종의 그로기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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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들꽃
07.15 · 175.♡.202.109
그냥 말씀하세요. 도넘은 갈라치기 쌍소리는 안되겠지만 참으시면 나만 괴롭습니다. 저희는 부처도 간디도 아니예요. 최소한의 양심을 저버린 금도를 넘은 족속들은 욕해도 됩니다. 눌러 담지 마세요. 시간 빨리갑니다. 긴호흡 강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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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로
07.15 · 121.♡.236.15
저도 심한말 참으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더이상 참았다가는 당대표까지 장악해서 뭔짓을 할지 모르겠네요...
사진도 보기 싫고, 이름도 부르기 싫고 그냥 간장종지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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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陰凶)하다'는 겉으로는 부드럽고 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엉큼하고 흉악한 생각이나 계략을 품고 있는 상태
이재명씨 에게
1년동안 느낀점입니다
거느리는 졸개들 다 음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