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왜 연설할때 방탄유리 이야기하면서 보호해줬었나요
무
무한으로 (118.♡.236.131)
2026년 7월 15일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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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요즘같은 기분으로는 내가 아껴주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아껴줬던 사람이
우리를 아껴주지않는구나.. 이런식으로 생각되네요.. 방탄유리 뒤로가서 연설해달라고 목놓아서 아껴주던 그 사람인데
이제는 우리한테 총질하고있네요 물론 본인이 안하고 앞잡이들 앞세워서 총자루 쥐어주고 야 쟤들이 내말을 안듣네? 우선 총으로 위협해봐. 어? 안되네? 공포탄한번쏴봐.. 어? 안되네?
야 그냥쏴.. 이렇게 본인은 방탄유리뒤에 숨어서.. 본인은 엄청 선량한 사람인것마냥..
그냥 마음아프네요 내가 왜 저 사람을 아껴줬나싶은 마음도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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