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크게 실망한건 검찰개혁 방해 때문이 아닙니다.
외
외선이 (211.♡.65.117)
2026년 7월 16일 AM 08:22
조회 274 공감 0
많은 평론가와 유튜버를 이용해 저를 계획적으로 속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저와의 신뢰 관계가 깨진겁니다.
뭘 믿고 지지할까요.
여전히 얕은 수로 저에게 사기를 치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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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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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8:24 · 211.♡.1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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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8:25 · 211.♡.2.238
촉법, 철거용역, 재크나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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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8:26 · 165.♡.228.248
이제 진짜로 아무도 믿을 수가 없어졌어요.. 어떤 정치인을 믿어야 하는지...
혁신당처럼 별 힘이 없어야 그나마 정치적인 순수함을 유지할 수 있고...
힘을 얻게 되면 그 힘에 취하고, 냄새 맡고 온 벌레들이 득시글 거려서 지금의 민주당처럼 되버리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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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케이건 작성자
08:27 · 211.♡.65.117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계획적으로 저희를 속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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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08:30 · 112.♡.250.136
어제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이 띄워준 영화 속 장면이 떠오릅니다.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주인공은 자신의 선을 지켜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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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8:31 · 223.♡.95.158
점점 모든 행동들이 의심이되네요 근데 어째요 속고 뽑은게죄죠..뭐가되었든 이제 과거의 이상한 행적(손가혁같은)이있는 사람은 절대못믿게 되었습니다. 과거까지 뒤져서 선명한사람들만 찾을수밖에없으니 참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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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가장 기분 나쁘네요
서민피해라...
이억원 나와서 썰푼것도 아무 내용도 없고
지금 나온 의원은 더 속일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