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후회하지 말고, 대응 합시다.
다크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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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A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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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 그대로 입니다.

저 스스로도 그렇게 마음 먹었네요.

"후회하지 말고, 대응하자" "비생산적 흥분 상태에 빠지지 말자"

저는 다시 대선 때로 돌아가도 이재명에게 표를 줬을 겁니다. 그 때 상황이 그랬으니까요.

그걸 후회하지는 맙시다.

현재는 대통령이나 자칭 뉴이재명 부류들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말릴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그럼 이제 뭘 해야할까요? 새로운 구심점을 찾아야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통령 임기 초반입니다.

지금 그 구심점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 가장 먼저, 가장 세게 공격 받아 추락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 속으로 새로운 구심점이 될 분을 한 두분 점찍어두고

은근하게 그 분들을 지지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겁니다. 물론 차기라는 소리는 쏙 빼고요.

그렇게 그 분들을 구심점으로 세력이 형성되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조국은 당분간 험난한 정치 여정이 기다리고 있겠다 보입니다만,

그것을 헤쳐나오는 것 또한 역량이고, 과정이며, 여정이 아닌가 합니다.

정청래 대표 후보 또한 마찬가지고요. 두 분 다 드러나 있기 때문에 ...

모 장군님 또한 일시 비를 피하고 계시니 때를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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