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적분 논하는자리에 이제 막 더하기 빼기 배운 사람이 와서 가르치려 하네요.
crystalcastle

Lv.1 crystalcastle (220.♡.145.207)

2026년 7월 16일 AM 08:29

조회 165 공감 0

자신 전문 분야도 아니고 지금까지 치열한 논의에 관심도 없다가

바지사장으로 나와서 참 한심하네요.

댓글 (2)

  • 나이스박

    나이스박 Lv.1

    08:33 · 221.♡.101.46

    찰진 비유네요..

    김용민, 박은정같은 실무경험에다 그동안 1년동안 숙의를 거쳐도 한참 거쳐 나온 법안을 놔두고

    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벼락공부해서 내민 반대의견이 과연 무슨 속셈이 있는건지 의심을 안할수가

    있겠냐는거죠~!!

  • Retics

    Retics Lv.1

    08:36 · 118.♡.178.142

    주진우 기자가 같은 말을 하는군요. 중학생이 벼락치기 공부하고 나와서 대학교수랑 붙는 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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