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7월 16일 AM 08:29
양부남의원이 겸공 나와서 쿠사리 많이 들으며 성장했네요.
양부남의원 화이팅입니다.
홍기원이가 양부남의원 이야기 듣고 깨달을 정도의 어깨위의 물건이 작동을 했으면 좋겠네요.
최근 글
댓글 (6)
-
심심이
08:31 · 118.♡.74.95
- 정
정치중독자
08:49 · 121.♡.120.34
양부남의원님 말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이렇게 바뀔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양부남의원님 "호"로 바꼈습니다~
- 밀
밀가루인
09:13 · 211.♡.247.33
전 양부남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다고 생각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오늘은 응원드립니다.
계속 오늘의 마음가짐을 유지하시길 빕니다.
양부남 화이팅.
-
왕왕단밤빵
09:23 · 221.♡.173.27
양부남의원은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방송에서 고백했었죠.
-
란란세르
09:25 · 61.♡.123.212
그래도 양부남 의원은 그때도 어느정도 사안을 공부하고 나왔는데,
이번의 홍기원 의원은...말하는거마다
주위에서 들었다며 이야기 하는거(머 여성단체같은)?
내 생각은 이렇다 라는거
그냥 근거가 없어요.
실제 데이터가 이렇다 그게 아니라 뇌피셜+본인생각 이런느낌이네요.
말을 할려면 근거 데이터를 가지고 나와야하는데, 데이터가 다 들은거에요, 공부한거에요
라니..
그말할거면 거기 자리에 있던 4명은 작게는 몇년이상씩 몇십년을 몸으로 느끼고 공부하고 찾아보고 한 사람들입니다.
주진우 기자말이 딱맞아요
대학생 전문가들 수준의 사람들이 있는데서 초등학생이, 이거 맞다니깐 하는 느낌
-
지지지브러더스
09:27 · 106.♡.194.222
양부남 의원은 앞뒤가 다른 사람은 아니에요. 적어도 뒤통수 맞을 걱정은 없는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양부남 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