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의 약자는
외
외행자 (110.♡.141.172)
2026년 7월 16일 AM 11:10
조회 319 공감 0
여기서 얘기하는 약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난해지면 안되는 법 관련 노동자 (판사,검사,변호사,전관)
가난해지면 안되는 법 관련 기업 (법무법인)
가난해지면 안되는 법에 걸린 (기업총수,여력이되는피의자)
입니다.
목소리가 크거나 돈이 많은 진정한 약자들이죠
피해를 보면 안되는 돈 없는 피의자는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 봅니다.
현실의 문제요??
그냥 솔직히 돈 문제라고 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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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11:12 · 39.♡.2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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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11:13 · 146.♡.248.198
평소엔 신경도 안쓰는 약자를 자기들 이익을 옹호하는데 방패로 쓰다니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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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1:13 · 121.♡.79.241
검찰의 언플 이제 지긋지긋 합니다.
- 해
해피벌쓰데이투유
11:13 · 1.♡.7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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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11:14 · 211.♡.105.23
고귀한 검사님들이 참이나 약자를 걱정하고 고민하겠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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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1:28 · 124.♡.112.199
0.00001% 약자를 위하고
99.999% 검찰 맘대로 조지겠다
로 읽히네요
- S
sparrowㅡseries
11:42 · 112.♡.29.181
저는 約(맺을 약)으로 봅니다. 그들만의 카르텔이겠죠.
- 허
허름한허세
11:50 · 59.♡.163.235
저기 약자에는 검사도 들어가죠. 약자는 권력약 처먹은 자들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수사로 약자를 보호할 수 있으면 검찰에 줄게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으로 만들어야죠
진짜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진지하게 들어주는게 시간낭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