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만 쳐하다가 숙변 만들겠다.
제
제냔 (118.♡.74.44)
2026년 7월 16일 PM 01:20
조회 277 공감 0
그동안 방귀만 뿡뿡 싸대질 않나.
제대로 숙의도 하지도 않으면서 시간만 보내더니 결국 싸놓은건 냄새나는 숙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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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13:21 · 116.♡.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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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13:22 · 211.♡.71.102
일기는 일기장에... 여기선 경어체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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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방법 변경같은건 숙의가 필요없죠. 선택적 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