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연료88 (106.♡.66.233)
2026년 7월 16일 PM 01:43
명령과 지적질 지휘 감찰등등 의 행동력의
끝판왕은 검찰수사권(캐비넷)으로
귀결된다라는 생각만 하는 중 인가 봅니다
복귀해 보면 경기도지사 시절 코로나때
신천지 방역수칙 위반으로 이만희
때려 잡을때 자기 품품 행동력으로
짜릿한 손맛 도파민을 느겼을 지도 모르고
더강력한 도파민인 윤짜장 검찰력을 부러워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정권을 잡으니 스마트독재 검찰력이
절대반지 처럼 필요한 거구요
예시로 이잼의 일 잘하는 모델은
자기가 지휘 명령 감찰 수사를 해서
계곡정비(집착의 끝판왕)를 깔끔하게
완성 하였다 이 잘난 예로는
쥐박이 4대 하천정비와도 같음
또한 일 안하던 개검이 왠일로
정유사 담합을 조질때 전광석화 처럼
개검의 똥꼬를 빠는
이잼을 봤을때 일 잘하는 령이 서려면
수사권(캐비넷)이 필요하다죠
야당 대표시절에 검찰 불려 조사 받을때
개검 법기술을 제대로 느꼈나 봅니다
아니면 스톡홀름 증후군? ㅎ
별 생각이 다나네요
댓글 (3)
-
BBursar
13:45 · 223.♡.54.249
-
Mmongolemongole
13:54 · 1.♡.40.106
수사권 분리해도 맘만 먹으면 본인이 다시 재판정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정권 바뀌면 보복 1호죠 하지만 모르겠어요 사람 속을 어찌 알겠어요
-
SSwain
14:12 · 210.♡.31.67
양쪽에서 버림받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남을지요. 비참한 노후를 맞이할거라고 봅니다. 민심이 자기를 지켜주는거지 검찰이 자기를 지켜주지는 않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설득 당했을수도요.